신도시 보육대란에 유치원 설립기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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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은 저희 KNN이 보도한 것처럼 보육 대란이 발생하는 양산 등
신도시의 유치원 설립을 쉽게 하기
위해 유치원 설립인가 시설 기준을
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1월1일부터 적용되는 변경된
기준을 따르면 교실 최소면적은
기존 66제곱미터에서 50제곱미터로
줄어들며 기존에 허용하지 않던
3층 교실 설치가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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