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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은퇴설계,5533 아시나요?

조회수554의견0

{앵커:
100세 시대,

노후 대비에 불안한 분들 많으실텐데요.

자산관리를 어떻게 하면
보다 잘 노후를 준비할 수
있을까요?

윤혜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 금융기관이 주최한
은퇴설계 세미나입니다.

예상 인원을 훨씬 넘어
강의실이 꽉 찼습니다.

50-60대가 많은데,
대부분 미처 대비하지 못한
노후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배종엽 부산 대연동(70대)/”은퇴하고 나니까 다른데서 나올 돈도 없고 있는 돈을 가지고 요긴하게 써야 되는데…”}

노후가 불안하기는
30-40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윤덕영 부산 대연동(40대)/”한시라도 젊었을 때 조금이라도 빨리 노후설계를 하고 한푼이라도 더 적금등 돈을 모아서”}

전문가는 5533 자산배분 원칙을 제시합니다

크게 금융자산과 연금자산으로 나누고
금융자산은 투자형과 해외자산으로
둔다는 설명입니다.

자산의 30% 이상은
고정적 연금자산을 마련해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이윤학 BNK자산운용 대표/”은퇴 준비가 안된 분들의 공통된 특징중의 하나가 부동산을 갖고 있으되
현금성 자산이나 저축성 투자형 자산이 없다는 것입니다. 은퇴 이후 시기에는 고정적으로 나오는
연금형 자산이 굉장이 중요한데”}

특히 저금리시대에는
자산 증식이 가능한 투자형 자산에
대한 관심도 필요합니다.

또 성장가능성이 높은 해외채권과
해외 주식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전문가들은 백세시대에는
소득이 생기는 순간부터 노후를 대비하는 것이 맞다며 철저한
자산관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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