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대란 해법 시설기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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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뉴스가 단독 보도한 양산 물금신도시 유치원대란과 관련해 경남도교육청이
유치원 시설기준을 완화해 해결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따라 그동안 금지됐던 유치원
3층교실이 내년 1월1일부터 허용되고
교실면적 기준도 줄면서 양산
유치원 입학 대란이 일정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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