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장래 인구증가율 1위 강서구,2위 기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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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2천15년부터 2천35년까지
20년간 구군단위 장래 인구를 예측한 결과,강서구와 기장군의 인구증가율이 각각 1,2위를 차지했습니다.

김해신공항과 에코델타시티 등
개발호재가 있는 강서구는
2천 35년 14만5천여명으로
67% 증가하고, 일광신도시 건설이
예정된 기장군도 21만 2천여명으로 45%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반면에 원도심 4개구의 인구는 2035년 29만5천여명으로 2015년에 비해 22% 감소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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