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도주한 온라인카페 운영자 인터폴 수배돼

조회수118의견0

경남 양산경찰서는
온라인카페를 운영하며
사업 투자를 미끼로 수십억 원을 챙겨 잠적한 혐의로 44살 이모 씨를
인터폴에 수배했습니다.

지역 온라인카페를 운영하는 이 씨는식당업주 등 개인사업자들에게 접근해 투자를 미끼로 10여 명을 상대로
수십억 원을 챙긴 뒤 지난달 초
필리핀으로 잠적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