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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가공공장 화재, 2명 연기흡입

어제(7) 오후 6시반쯤
부산 다대동의 한 수산물 가공공장
3층에서 불이나 내부 등을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입점업체
직원 62살 이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경상을 입었으며, 소방서 추산 3천6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오늘 합동 감식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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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수 1

  • 권** 5 년 전

    화재연기는 흡입하면 후유증이 있을 수 있는데.. 안타깝습니다. 폐와 기관지는 재생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유사시 화재연기로 부터 대피할 수 있는 방책을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화재는 한 순간이지만, 후회는 한평생입니다. 화재시를 대비하여 방연마스크를 두는 것은 비용이 아닙니다.
    사고가 일어났지만, 전부 다 잃지는 않을 수 있는 안전장치이며 투자입니다.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라이프키퍼는 실전용이며 누구에게나 하나뿐이고 소중한 생명을 지켜줍니다.

    ‘라이프키퍼는 사용하지 않는게 가장 좋습니다.’
    ‘평생 쓸 일이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유사시엔 하나 뿐인 당신의 목숨을 살립니다.’

    유비무환입니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