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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읽기(지역아동센터 적자 수두룩)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보시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부산지역 지역아동센터가 도산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인데요.

부산지역 지역아동센터 208곳 가운데
아동수가 15명 미만인 센터가 28곳에
달하고 최근 3년 동안 센터당 아동수가 24명에서 22명으로 계속 감소하는
추세라는 것입니다.

지난 정부 시절 센터당 아동수가
10명보다 적으면 4~5백만원 상당의
지원금이 중단돼 통폐합이 권고되기 때문인데 임대료 등으로 적자 위기에
놓인 아동센터가 수두룩하다는
지적입니다.

다음은 국제신문입니다.

20년 뒤 부산의 생산가능인구는
69만명이 줄어들지만 고령인구는
53만명 증가해 노동력 감소분이
크다는 소식입니다.

부산시가 통계청 자료를 바탕으로
구*군 단위 장래인구를 추계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으며 지역별로는
원도심 지역의 생산인구 감소가
더 심각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부산시는 글로벌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원도심 부활이 지역의 시급한
과제가 됐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서 경남신문입니다.

한국전력이 21조원 규모의 영국
원전 사업 수주전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경남지역 원전기업에
도움이 된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원전사업은 한전이 사업비를
부담하고 완공 뒤 전력을 생산하고
판매해 투자비를 회수하는 형태이며
경남에서는 두산중공업이 원자로,
증기발생기 등을 공급하게 됩니다.

다음은 경남도민일보입니다.

경상대 주변 가좌천 일대가 홍대거리
처럼 탈바꿈할 전망이라는 소식인데요.

진주시는 경상대 등 대학들이 몰려
있는 가좌천 일대를 문화거리로 조성해 전시공간, 벼룩시장 구역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진주시는 전국 최고의 명품 문화예술거리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는데 침체된
대학가 상권이 살아날 지 주목됩니다.

마지막으로 경남일보입니다.

LH가 공동주택 층간 소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파트는 짓겠다는
소식인데요.

LH는 층간소음 걱정 없는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오는 2020년까지 자재
등급 향상 등 층간소음 저감 성능을
향상 시키겠다고 밝혔는데요

골칫거리인 아파트 층간 소음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지 지켜볼 부분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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