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지방재정 우수사례 대통령상 수상

부산시가 지난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17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세출 예산을 절감하고 숨은 세원을 찾아낸 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대회로 매년 12월 열립니다.

부산시는 “미신고 기계장비 블루오션을 잡아라”라는 주제로 세무조사 사례를 발표해 전체 285건의 참가신청 사례 가운데 최고점수를 받아 대통령 기관포상과 지방교부세 5억원을 받게 됐습니다.[보도정보센터]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