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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블럼, 롯데와 계약 불발, 두산행

세시즌 동안 롯데에서 활약하며
‘린동원’이란 별명을 얻었던
조쉬 린드블럼이 두산과
총액 145만 달러에 계약했습니다

린드블럼은 롯데와 계약이
불발된 직후 SNS를 통해 구단을
비판하는 글을 남겼고 롯데는
즉시 반박 입장을 밝히면서
씁쓸한 이별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롯데는 계약 불발에 대비해 물색해놓은 새로운 외국인 선수와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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