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 토양 오염 실태조사 결과 전 지점 기준 이내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토양 오염 실태조사 결과 전 지점이 오염기준 이내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토양 오염이 우려되는 지점 64곳에 대해 실태조사를 했습니다.

조사 지점은 산업단지와 공장 15곳, 원광석·고철 등의 보관·사용 지역 6곳, 폐기물 처리와 재활용 지역 6곳, 교통시설 11곳, 산업단지 주변 주거지역 8곳, 어린이 놀이시설 14곳, 토지개발 지역 4곳 등입니다.

조사 결과 중금속을 비롯한 전 항목에서 토양 오염 우려 기준을 초과하는 곳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매년 시행하는 조사 결과 전반적으로 오염도가 낮거나 양호한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지속해서 토양 오염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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