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의 지역문화, 생활*자치 중심되야

문재인정부의 지역 문화는 중앙 중심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자치 중심으로 가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현정부의 지역 문화정책 방향성을 위한 오늘(15) 대토론회에서 김기영 새정부 문화정책준비단 위원은 생활문화가 분권을 통한 고유 문화자원 발굴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산 영도문화원 김두진 사무국장은
문화도 민주주의가 되야 한다며 분권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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