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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구이 식당서 2명 일산화탄소 중독

어제(17) 저녁 9시쯤
부산 해운대구 청사포의 한 조개구이
식당 가건물에서 연탄불에 해산물을 구워먹던 26살 정모 씨 등 2명이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병원으로 후송된 2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며, 경찰은 최근 확장한 가건물 공간에 환풍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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