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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서 통근버스 지게차 추돌 20명 부상

어제(18) 오후 7시쯤
경남 거제시 사등면 오량마을 인근 14번 국도에서 거제 시내에서 통영 방향으로 달리던 조선소 통근버스가 앞서가던 지게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지게차 운전기사 42살 여모씨가 중상을 입고 탑승객 19명이 가벼운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양쪽 운전자와 승객들을 상대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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