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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구인모경남도문화관광체육국장

경남의 역사적 뿌리를 따라올라가다 보면 우리는 철기의 나라 가야와 마주치게 됩니다.

그러나 가야의 역사는 그동안 제대로 연구되지 못하고 베일에 가려져왔습니다.

KNN 인물포커스 오늘은 이 가야사 복원의 중심에 서 있는 분이십니다.

구인모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모셨습니다.

Q.전국과 경남지역 분포된 가야 유적은?
구인모/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
A.가야유적 분포/전국 665개 유적중 경남에 544개소 있어, 전체 80%달해

Q.가야사 복원이 경남에 가지는 의미는?
A.가야 유적/경남*부산*호남등에 분포,경남의 정체성도 찾을수 었어

Q.가야복원을 위해 경남이 기울이는 노력은?
A.가야 추진과제 발굴중…근거될 관련 지원법 제정 추진

Q.향후 가야사 복원의 추진 방향은?
A.학자 중심의 가야 역사 실체 규명이 우선
A.복원*정비…이후 관광 자원 활용 노력도

Q.경남도와 학계의 추진 체계 어떻게 마련되나?
A.가야문화권 특별법 통과되면 정부*시도 전담 기관 생겨나
A.경남도에도 가야 전담 ‘과’ 생겨…학계와 연계

송준우  
  • 송준우  
  • songjw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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