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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제2해수담수화 시설 입지 가덕도 검토

부산에 들어설 제2 해수담수화 시설 입지로 가덕도가 최적지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용역 결과, 가덕도 대항항 인근에
하루 30만톤 생산 규모로
제2해수담화 시설을 건설하는 방안이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비는 9천6백여억원이 들며,기장 해수담수화 시설의 6배 규모입니다.

부산시 상수도본부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중에 기업과 투자유치 전략을 수립한 뒤, 2019년 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할 방침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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