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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미분양주택 전국 20%,경남도 대책 점검

지난 10월 기준으로
경남의 미분양주택이 1만 1천여가구로, 전국 미분양주택의 20%를 차지함에 따라 경남도가 주택공급계획을 점검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경남지역 시군 별로는
창원이 5천 3백여가구로 가장 많았고
거제가 1천 8백여가구, 사천 1천 5백여가구 순이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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