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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타운 조성사업, 정치쟁점화

국내 굴지 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운영자로 참여하는 창원 SM타운
조성사업이 정치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정의당 경남도당은 최근 경남도가
SM타운 조성사업에 대한 감사 결과,
공무원 12명을 문책하고 12억원을 감액처분한 것과 관련해 사업시행을
전면 중단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민주당도 내일(28) SM타운 조성과
관련한 긴급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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