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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읽기 1228

먼저 부산일보 1면부터 보시겠습니다.

조선업과 기계산업 침체로 경상남도의 미분양주택 비중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미분양주택의 전국 기준이 1년새
20%대로 진입한 것인데요.

충북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것입니다.

시군별로 보면 창원, 거제, 사천 순입니다.

경남도는 당분간 택지 수요를 억제하고 인구 증가 시책과 연계한 주력산업활성화 대책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계속해서 경남도민일보 사회면입니다.

창원 구산면 앞바다에 대구 불법어획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제대로
단속을 하지 않는다는 목소리가
나온다는 지적입니다.

거의 매일 대구 불법조업이 이뤄지고 있지만 해수부 동해어업관리단은 물론 경남도와 창원시, 창원해경의 단속은 미진하다고 하는 어촌계원들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동해어업관리단은 사고위험이 높고
증거를 확정하기도 어려워 단속이
쉽지 않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경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화물차 폭발사고 등 대형사고가 끊이지 않는 창원터널에 대한 경남도의
안전대책이 나왔습니다.

우선 양방향으로 교통안내 전광판 등의 시설이 추가되고 터널 구간을
포함해 구간단속시스템이 도입됩니다.

터널 안에서 불이 났을 때를 대비해
내부 상황 전광판과 방연 마스크를
비치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경남일보입니다.

K-ICT 3D 프린팅 경남 센터가 어제(27) 경남과학기술대에 문을 열었습니다.

3D 프린팅 센터는 항공정비사업자로 선정된 KAI 등과 협력해 항공산업과 드론산업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것이 기대됩니다.

3D 프린팅 경남 센터는 전국에서 9번째로 앞으로 항공부품 제작과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국제신문입니다.

경남 김해시가 2023년 전국체전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는 소식입니다.

김해시는 지난해 도민체전을 치르면서 각 경기장을 업그레이드한 것을 바탕으로 전국체전을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시는 첫 전국체전 유치로 55만명 도시에 걸맞는 위상을 널리 알리겠다는 생각입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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