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표도서관 준공, 내년 1월 개관

경남대표도서관이 오늘(28) 준공식을 갖고 내년 1월 말 정식 개관합니다.

창원시 의창구 사림동에 건립된
경남대표도서관은 책 21만여권을
보관할 수 있는 서고를 갖췄으며
취*창업정보센터와 24시간 학습실 등도 운영합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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