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선(“견마지로의 뉴스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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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에서 벌이는 개들의 다툼을 두고 이전투구라고 합니다.

꼴 사납다라는 의미가 강하지만 원래는 개들의 강인함을 나타내는 것이었습니다.

무술년 개띠해가 시작되면서 개의 강인함과 정의감 책임감이 조명받고 있습니다.

한단어로 줄이면 충성심인데, 최선을 다하면서도 자랑하지 않는 견마지로가 됩니다.

그래서인지 개띠해에 태어난 사람들은 솔직하며 옳다고 생각하면 책임감을 가지고 용감해진다고 합니다.

KNN은 돼지해인 95년에 첫 전파를 쏘았지만 1년 전인 94년 개띠해 한해를 개국을 준비하면서 보냈습니다.

개띠 해의 기운을 받은 것입니다.

지역 지상파 방송으로서 부산경남 지역민들의 지속 가능한 이익을 최우선 하는 뉴스를 만들겠습니다.

새해 첫날 오늘의 시선이었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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