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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삼각산 화재, 헬기 투입 진화중

조회수466의견0

{앵커:
부산 기장군 삼각산에서 큰 불이나 이시간 현재 12시간 넘게 확산중입니다.

야간에 헬기 운행이 어려워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날이 밝으면서
소방, 산림청, 민간 헬기까지 투입돼
진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상황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날이 밝으면서 기장 수락산
화재 현장에 헬기가 투입돼
본격적인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소방헬기 3대와 산림청 헬기
6대, 거기다 민간헬기 2대까지 투입돼 불길 확산을 막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산림청 헬기 4대 등
헬기 6대를 추가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산 기장군 삼각산에서
불이 난건 어젯밤 9시 50분쯤,

해발 469미터, 정상 부근입니다.

소방대원들이 곧바로 출동했지만
화재 현장까지 도보로 1시간 가량
거리여서 11시가 넘어서야 진입로를 확보했습니다.

밤새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불은 건조한 날씨 속에 바람을 타고 산 정상에서 능선을 타고 아래쪽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현재 부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상태입니다.

산능성이를 따라 1.5km가 소실된
피해는 밤새 10km 구간으로 확대된
것으로 소방당국은 보고 있습니다.

이시간 현재 화재현장에는
소방대원과 기장군청 공무원 등
8백여 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기장군은 전 직원 비상소집 명령을
내리고 재난문자를 발송해 인근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산불 현장이 민가와 떨어져 있어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기장 삼각산 화재현장에서
knn 김민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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