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산 화재, 41시간여만에 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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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역대 2번째로 큰 산불로
기록된 기장 삼각산 화재가
화재발생 41시간 30분만에
완진됐습니다.

부산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일 밤
발생한 삼각산 화재가 발생 15시간여만에 초기 진화를 하고 오늘(3) 오후 3시쯤 완전히 불길을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50만 제곱미터, 축구장
70개 크기가 불에타 소방서 추산
3억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동원 병력과 장비는 경찰,소방 등
2천5백명과 헬기 17개 등이며,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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