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더베이101 2심서 대표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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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동백섬에 들어선
마리나 시설 더베이 101 대표가
불법 증축과 용도 변경 혐의로
2심에서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부산지법 형사 4부는 건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더베이 101 대표이사
손모 씨에게 벌금 2천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천 5백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을 자백하고
원상 복구한 점 등을 고려해
감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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