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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 조선업 육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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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극심한 불황에 허덕이던 조선업계가 기지개를 켤 수있을까요?

오늘 문재인 대통령이 거제 대우조선해양을 방문했는데,

조선산업을 국가경제의 중요 기반으로 유지하고 회생시켜 나갈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길재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새해 첫 현장방문지인
거제 대우조선해양에서 밝힌
문재인 대통령의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긴 불황을 겪고 있지만 조선업을
중요한 국가 기반산업으로 지키고
육성하겠다는 것입니다.

{문재인대통령/이 힘든 시기만 잘 이겨낸다면 우리가 다시 조선강국으로 도약할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문 대통령은 러시아로 수출되는
세계 최초 액화천연가스 LNG
쇄빙선에 올랐습니다.

러시아의 푸틴대통령도
큰 관심을 보인 야말프로젝트
LNG쇄빙선은 대우조선해양이
모두 15척을 수주해 5호선이
곧 인도됩니다.

LNG쇄빙선등 친환경 고부가가치
선박의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불황기를 버틸수 있는
공공선박 발주등도 재확인했습니다.

{문재인대통령/19억불 규모의 선박발주 프로그램, 노후선박 교체지원보조금등을 통해 민간선사의 LNG연료선 발주를 유도하겠습니다.}

조선업 혁신성장을 위한 청사진은
1분기 중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중국과 일본의 조선산업은 국가적인 지원 아래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거제 조선소 방문과 함께 국내 조선산업에 대한 정부지원 역시 좀더 구체화될 전망입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이어
대통령이 조선업계를 직접 방문하면서
성동조선과 STX조선등 중소 조선소 회생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KNN 길재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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