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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선(“단추의 추억”)

조회수269의견0

옷에 단추 하나가 떨어지면 볼품이 없어집니다.

여기에 단추를 잘 못 꿰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때 단추는 반대편 옷자락과 연결시키는 소통의 필수 도구가 됩니다.

새해벽두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핵단추를 언급했습니다.

이 때의 단추는 소통의 도구 보다는 파괴적 위협인데,

그러면서 평창올림픽 참가 논의라는 카드도 꺼냈들었습니다.

파괴적 핵단추 발언도 잘 꿰면 소통의 시작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원래 새옷에는 단추가 늘 딸려나오듯,

새해가 절망스러워 보여도 희망의 단추 또한 늘 존재합니다.

결국 단추를 잘 찾아, 잘 꿰는 일이 남습니다.

오늘의 시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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