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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카지노 포함 복합리조트 용역 착수

조회수1.25K의견0

{앵커:
부산 상공회의소가
부산 북항에 계획중인
복합리조트 건립을 올해 최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대 걸림돌은
리조트 내 포함된 오픈카지노 시설인데 사행성이냐 경제유발 효과냐
논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윤혜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싱가포르의 마리나베이샌즈와 같은
시설을 부산 북항에 짓겠다는
복합리조트 개발사업.

싱가포르는 마리나베이샌즈 건립으로
생산효과 12조 2천억원,
일자리 4만 3천여개 창출의 효과를
봤습니다.

부산상공회의소가 주축이 된
부산 경제계가 복합리조트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마리나베이샌즈를 건립한 샌즈그룹과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부산상의,부산시,부산항만공사 관계자로 구성된 시찰단이 지난해 11월 미국 라스베가스 샌즈그룹을 방문한데 이어 이어 오늘(4)부터 닷새 동안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를 현장 방문합니다.

복합리조트 유치를 위한 연구용역도
착수했습니다.

국내외 환경과 유치에 따른
경제효과, 제도개선,오픈카지노 허용에 따른 사회 안전망 구축 내용 등이 용역에 포함됩니다.

이번 용역에서는 특히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오픈 카지노와 관련해 부산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도 함께 진행 할 계획입니다.

{이갑준 부산상의 상근 부회장/”우리가 어떤 안전장치를 강구해야 시민들의 우려가 없어질 수 있을 것인가, 이런 복합리조트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은 과연 무엇인가(를 알아 보려고 합니다)”}

사행성 조장과 경제유발효과
이 두 논란속에 북항리조트 개발을 두고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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