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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읽기(기업 10곳 가운데 7곳 올해 신입사원 채용)

조회수318의견0

부산경남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 경제면입니다.

기업 10곳 가운데 7곳은 올해 신입사원 채용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기삽니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658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2%가 신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답했다는 겁니다.

채용방식은 수시채용이 66%로 가장 많았고 채용시기는 상*하반기 모두 실시한다는 응답이 48%로 가장 많았습니다.

신입사원 채용분야는 제조와 생산부문이 30%로 1위, 다음이 영업관리와 연구개발, 서비스 순이라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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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국제신문 사회면입니다.

코레일이 올해 설 열차승차권 예매를 오는 16일과 17일 이틀간 진행할 예정이라는 내용입니다.

예매대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운행하는 열차분이며 1회에 최대 6매, 1인당 최대 12매까지 구입가능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실제 구입자의 승차권 구입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 설 승차권에 한해 반환수수료 기준이 강화된 점도 참고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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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사회면입니다.

최근 전주와 광주에서 방치속에 목숨을 잃은 아이들은 모두 미취학 아동이었는데요.

보건복지부의 조사결과를 보면 아동학대 피해자 4명중 한 명이 미취학 아동이며 대부분 부모에 의한 학대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 원영이 사건을 계기로
교육법이 개정되면서 취학예정아동이 장기간 결석하면 교육청에 통보해야하지만 6세 이하는 해당되지 않아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결국 아동학대 예방과 근절을 위해서는 신고의무자들의 직군 역할이 중요하다고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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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1면으로 갑니다.

경남발전연구원이 지난 2015년부터 일년동안 외국인 방문객 실태조사를 한 결과, 가장 많이 방문한 곳은 30만명이 다녀간 거제이고 다음이 창원, 김해순이었습니다.

반면 중국인들의 지출이 많은 지역은 창원이 590억원으로 압도적으로 많고
이후 김해와 거제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경남을 방문한 외국인중 절반에 달하는 중국인들의 평균체류일수는
이틀도 되지 않아 방안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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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경남일봅니다.

경남도가 미세먼지 저감과 물부족, 산불예방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환경산림 분야 신규 확대 시책을 추진합니다.

확대시책은 자연환경, 생활환경, 수질관리, 산림휴양 등 4개 분야, 18개 사업으로 2021년까지 4383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살기좋은 경남, 깨끗한 경남을 위한 삶의 질 환경개선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읽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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