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건강 날씨 1월4일(목)

네, 내일은 연중 가장 춥다는 절기 ‘소한’이지만, 오히려 기온이 오르면서 추위의 기세가 약해지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부산과 경남 남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는데요,

오후부터는 맑은 하늘을 되찾겠습니다.

지역별 자세한 기온 보시면, 경남 지역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약간 더 높게 시작하겠습니다.

한 낮 기온은 오늘보다 2,3도 가량 올라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겠는데요, 낮 최고 7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동쪽지역을 중심으로는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동안은 큰 추위 걱정은 없겠는데요, 일요일부터 월요일 사이에는 눈,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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