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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포트(“바나나는 사과가 아닙니다”)

노랗고 길쭉한 모양이 바나나입니다.

이것은 사과가 아닙니다.

이를 사과라고 우기면 거짓말이 됩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어제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좌파정권에 KNN도 뺏겼다고 발언했습니다.

이 말이 사실이면 이 정부는 특정 언론을 강탈한 범죄 정부가 됩니다.

범죄 정부는 당연히 응분의 댓가를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KNN은 현 정부에게 뺏기지 않았습니다.

소유는 물론 보도의 방향성도 공정성을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고, 지금도 지향합니다.

여기에 특정 이념이나 특정 정당 편을 들지도 않았습니다.

홍준표 대표는 사실과 다른 말을 왜 했는지 KNN은 묻고 또 강력한 경고와 해명을 요구합니다.

그는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공당의 대표이기 때문입니다.

KNN은 바나나를 바나나라로 말하고, 사과는 사과라고 말합니다.

앵커리포트였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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