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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해외입양인, 양어머니와 연락

경남김해중부경찰서는
지난달 21일, 김해의 한 고시텔에서
숨진 채 발견된 노르웨이 국적
입양인 45살 얀모 씨의 양어머니와
최근 연락이 닿아 장례 절차를
밟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얀 씨가 친부모를 찾기 위해 고국으로 돌아왔지만 5년동안 성과가
없자, 건강이 악화되면서
간경화 등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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