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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달새 독감환자 10배 급증…A,B형 동시유행

최근 한달 새 부산에서 독감 환자가 10배나 급증했습니다.

부산보건환경연구원 조사 결과,
지난해 11월말 부산의 독감 환자는
외래환자 1천명 중 6.9명에서,
독감주의보가 발령된 이후 최근에는 외래환자 1천명 중 독감 의사 환자가 68.9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원측은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인플루엔자 A형과 봄철에 주로
나타나는 B형이 동시에 유행하고 있어 중복감염이나 교차 감염의 발생
가능성이 크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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