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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의 해, 불모지에서 일낸다!

조회수349의견0

{앵커:
올해는 동계 올림픽과 월드컵,
아시안 게임 등 굵직한
국제 스포츠 대회가 세 개나
열립니다.

특히 한국 첫 동계 올림픽인 평창에
가장 큰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평창 메달사냥을 꿈꾸는 지역 출신
선수들을 허형범 스포츠 캐스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부산은 동계 스포츠 불모지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11년째
동계체전 5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스타급 선수들의 활약 덕분인데,
이번 평창에서도 주목받는
지역 선수들이 있습니다.

먼저 사상 첫 크로스컨트리
금메달을 딴 부산 출신 김마그너스는 메달권에 제일 근접해있습니다.

아직 전성기가 오지 않은 만 19세의 어린나이지만 평창에서 세계를
놀라게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부산 콜핑 소속의 노선영은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에 출전합니다.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평창에서
반드시 메달을 따겠다는 각오입니다.

{노선영/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이번 평창 올림픽에서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적 가지고 부산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동아대학교 김유란과 김민성은
북아메리카컵 여자 봅슬레이
2인승에서 우승하며 한국 봅슬레이의 미래로 떠올랐습니다.

평창 올림픽 10위권 진입이 목표지만 홈에서 기적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김민성 김유란/여자 봅슬레이 2인승/”여자 봅슬레이가 아직 너무 생소하고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텐데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더욱더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평창 올림픽 파이팅!}

눈 내리지 않는 부산이기에 더 많은
땀과 열정을 쏟았을
동계 스포츠 선수들.
평창에서 그 노력의 결실을 맺길
응원합니다.

KNN 허형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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