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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활황,새해 증시 투자 전략은?

조회수236의견0

{앵커: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곳이
있습니다.

바로 주식시장인데요,

연일 계속되는 고공행진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윤혜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새해 코스닥 시장이 불 붙었습니다.

정부의 코스닥활성화 정책과 맞물리면서 코스닥 지수가 15년 9개월만에
850선을 넘었습니다.

지난해 코스피는 7년만에 최대 상승률, 코스닥도 전년말 대비 26% 상승하면서 두 시장 모두 시가총액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증시 활황이 새해 들어서도
이어지면서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 강의에 투자자들의 반응은 뜨겁습니다.

전문가들은 바이오*제약*반도체 강세에 주목했던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업종과 종목의 확산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 한국 수출이 긍정적으로 예상되는 해인 만큼 기업들의 매출 성장이
본격화할 시기라는 점에 주목할
만합니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위원/”한국이 반도체 중심의 상승이었다면 이제는 기업 이익이 증가하는 업종들이 확산되면서 여러 업종들이 골고루 상승하는 그런 모습을 보일거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이미 큰 폭 상승이
이뤄졌기 때문에 올해 증시가 지난해 만큼 높은 성장률을 보이기는 힘들다는 전망도 있습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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