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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읽기(1/12)

다음은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 2면입니다.

농촌 지자체들에서 인구 감소가 심각한 가운데,경남 산청군 인구가 8년 연속으로 늘어 10여년만에 가장 많아졌다는 기사입니다.

지난해말 기준 3만6천340명으로,2천9년 이후 8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면서,경남 군 단위에서 1위를 차지했는데요,

교통망과 교육환경이 뛰어나고,귀농*귀촌 등 인구 유입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다음은 국제신문 1면입니다.

올해부터 최저임금이 16% 올랐지만,서민생활과 직결되는 밥값과 서비스업 요금이 일제히 치솟아 임금 인상 효과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기사입니다.

패스트푸드 가격은 천원씩 올랐고,목욕비와 밥값의 상당수도 20%씩 뛴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영세자영업자들의 인건비 부담에,줄줄이 가격인상 대열에 합류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음은 경남신문 1면입니다.

창원시가 마산지역 도시재개발 정비예정구역 가운데 답보상태에 있는 교방3구역과 양덕2구역에 대해,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해제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는 기사입니다.

지난 2년간 정비구역이 원활히 추진되지 못해 정비예정구역이 해제된 곳은,창원내 27개 구역 가운데 모두 6곳에 달하는데요,

따라서 남은 21곳 가운데 마산 18곳과 진해 3곳에서도 해제가 추진돼,최종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경남도민일보 6면입니다.

우려와 논란 끝에 거제 계룡산 모노레일 건설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면서,흥행 성공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모노레일은 포로수용소 유적공원과 계룡산 상부을 연결하는 편도 1.7km 노선인데요,

막바지 공정을 마치고 이달 말 준공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집라인 등 다른 시설과 연계하는 방안 등이 검토되고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경남일보 6면입니다.

청정 함양에서 생산된 항노화 산양삼 가공제품이 세계 최대 삼 시장인 홍콩 시장으로 수출되면서, 중국시장 공략의 발판이 마련됐다는 기사입니다.

함양군은 어제(11일) 수출선적식을 갖고,함양산삼 가공제품인 산삼 마스크팩 5천만원 상당을 홍콩에 수출했습니다.

산삼마스크팩은 미백효과가 탁월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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