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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안죽은’ 홍준표, “고향에서 압승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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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부산경남이 사실상 전국적 관심지역이 됐습니다.

오늘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신년인사회에는, 홍준표 대표가 직접 찾았습니다.

전임 경남도지사로서의 책임감 때문일까요?

관제 여론조사를 믿지 말고 자신을 믿으라고 했지만, 위기감은 숨길 수없는 분위기 였습니다.

김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례적으로 당 대표가 직접 참석한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신년인사회는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했습니다.

한국당의 지역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 대부분이 참석했고 당원 천여명이 집결해 세를 과시했습니다.

홍준표 대표의 고향으로써, 이번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경남의 위상을 실감케했습니다.

{김한표/자유한국당 경남도당위원장”죽고자 싸우는 사람은 반드시 살 수 있다는 굳은 결의를 가지고 다 앞장서 주실 것을 굳게 믿습니다”}

최근 부진한 여론조사 결과를 의식한듯, 홍준표 당대표는 여론조사 결과와 언론 보도, 포털을 믿지말고 자신의 말을 믿으라고 여러차례 강조했습니다.

{홍준표/자유한국당 당 대표”선거는 민심이 하는 것입니다. 민심이 하는 것이지 관제 여론조사나 관제 언론이 선거 하는 것이 아닙니다. “}

실제 경남지역의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이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에 크게 뒤지고 있습니다.

여야 도지사 후보군들의 인기도,
큰 폭의 차이가 벌어지며 경남이 더이상 한국당 텃밭이 아닌 상황입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그런 위기감이
반영된 모습입니다.

{홍준표/자유한국당 당 대표”이긴다! 이긴다! 이긴다!}

눈앞으로 다가온 6월 지방선거,
전통적인 지지층 결집을 통해 승부처 경남에서의 승리를 꾀하려는 홍 대표의 전략이 통할지 지켜볼 일입니다.

KNN 김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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