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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분양시장 뚝….부산경남 올해 전망도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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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 1,2월 분양물량을 보면
경남은 정말 뚝 떨어진데 비해
부산은 물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올해 분양시장 전반적인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경남지역 올 1,2월 분양은 단 한채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분양절벽인데 매년 천세대 이상 분양해온 것과는 딴판입니다.

전체 분양물량을 보면 지난해부터
줄기 시작한 물량이 올해 더 줄어들면서 생긴 현상입니다.

그런데 부산은 올해 물량이 최근 5년내 가장 많습니다. 4만5천가구 이상 추산하는 쪽도 있습니다.

최근 몇년동안 이어진 부동산 호황떄문으로 보이는데 1,2월 분양물량은 870여세대로 2015년보다는 많습니다.

{김혜신/솔렉스마케팅 부산경남지사장/지금부터 분양시장 상황에 따라서 계획된 물량도 어느정도 조정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난 시기의 호황으로 인해서 상당히 물량들이 형성되고 밀려왔다 이렇게 판단됩니다.}

하지만 새정부 들어 전매제한과 대출규제 강화로 부산의 부동산 경기는 9월 이후 계속 하락세입니다.

경기가 하락하면 분양물량도 조정될 수 밖에 없는데 이렇게되면 결국
분양시장도 불안정해질 전망입니다.

{강정규/동의대 부동산대학원장/분위기를 보면서 분양물량을 내놓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내집마련을 하려는 실수요자들 입장에서는 분양 또는 청약의 기회가 그만큼 줄어들면서 주거불안정이 발생한 가능성이 큽니다.}

때문에 상반기 부산의 분양시장이 어떻게 흘러가는가에 따라 올한해 분양물량부터 향후 수년간 흐름이 다 바뀔수도 있어, 1,2월 분양시장을 바라보는 업계의 시선이 초조해보입니다.

KNN 표중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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