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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 5-10만원 상품 다양해졌다

조회수607의견0

{앵커:
올해 설은 청탁금지법 개정 이후
처음으로 맞는 설 명절인데요,

가격제한으로 그동안 판매가 저조했던 농축수산 제품 판매가 올해는 숨통이 좀 트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윤혜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이 진행되고 있는
부산의 한 대형할인점입니다.

역시 올해도 가장 잘 나가는 제품은
3만원대 이하의 실속형 제품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청탁금지법 선물세트 가격이 10만원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그동안 저조했던 5-10만원대
제품 판매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 대형할인점의 경우
지난 추석에 비해
5만원에서 10만원대 상품 종류를
30% 정도 늘려 수요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정성원 대형할인점 홍보담당/”설날 선물세트 사전 예약 초기의 경우 저가 선물세트에 대한 대량구매의 영향으로 5만원 미만 선물세트 구매가 많은 편이지만 설날이 가까워질수록 중고가 선물세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백화점도
5-10만원 상품을 70여개로
22% 늘려 준비했습니다.

5만원 이하로는 맞추기 힘들었던
국산 농축수산 제품을 적극 사용해
가격대를 맞췄습니다.

{이호림 백화점 판매담당/”금번 김영란법 개정에 따라서 금액 상한이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높아졌는데요 국내 농가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서 저희가 10만원 이하의 중저가 신선제품들을 다양하게 준비했습니다.”}

농축산 농가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개정한 청탁금지법의 영향이
올 설 선물세트 판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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