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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내 20대 골절 환자 병원 후송

오늘(16) 오전 10시 반쯤
부산 국제여객터미널에 입항한
여객선내에 20대 골절 환자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구조대가 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소방당국은 20대 환자가 일본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치료를 받다가
귀국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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