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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 아침신문읽기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부산 해운대구청이 해운대해수욕장에
있던 세계 설치미술 거장의 작품을
일방적으로 철거한 뒤 고철로 버렸다는 황당한 소식입니다.

철거된 작품 ‘꽃의 내부’는
부산비엔날레 조직위원회가
국제공모를 거쳐 완공한 것으로 세계적인 조각가인 데니스 오펜하임의 유작인데요.

미술작품 철거를 원작자나 가족과
상의하지 않아 향후 파장이 예상됩니다.

다음은 국제신문입니다.

부산 독립영화의 산실 국도예술관이
문을 닫는다는 안타까운 소식인데요.

건물주가 임대계약 해지를 통보하면서
남구 대연동에서 재개관한지 10년만에
문을 닫게 된 것입니다.

한국에서 나온 독립영화의 90%이상을
상영하며 독립영화의 산실 역할을
했던터라 영화 애호가들의 아쉬움이
크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경남신문입니다.

경남의 출생아 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1년 사이 3300여명이 줄어 올해말
기준으로 출생아수 2만명선도 붕괴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저출산 큰 원인은
혼인 감소에 있다며 정책을 펼 때
혼인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다음은 경남도민일보입니다.

창녕 우포 따오기가 중국*일본과의
경색된 외교를 풀 수 있을지 주목된다는 기사인데요.

창녕군은 10년전부터 복원해온
따오기를 올해 상반기 처음으로
야생에 방사하기로 했으며,
방사때 한*중*일 따오기 전문가를
초청할 계획이여서 동북아 3국의
긍정적 외교 역할이 기대될 전망입니다.

마지막으로 경남일보입니다.

경남도가 역대 최대 전기차
보급에 나서 올해가 ‘전기차 보급의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올해 예정된 전기차 보급대수는
600대이며 1대당 최대 2100만원까지
지원될 예정입니다.

이 때문에 경남도는 오는 2020년까지
공용충전소를 33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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