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간추린 뉴스-경남은행, 한국GM 비 피해 복구 지원

경남은행과 한국GM 등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로 복구와 차량 점검 서비스 등에
나서는 등 복구 지원 활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사천시는 추석 연휴기간 병의원 진료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대책반'을 설치하는 한편 당직 의료기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합니다.

창녕군은 홀로사는 어르신들의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SOS 버튼 기능이 탑재된 휴대폰 단말기를 공급하는 사업에 나섰습니다.

밀양시는 뇌졸중에서 회복중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적응 등을 교육하는
'뇌졸중재활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박철훈  
  • 박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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