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싼 산업*농업 전기로 가상화폐 채굴

한국전력 부산울산본부는 값싼
산업용, 농업용 전기를 부당하게
사용한 가상화폐 채굴업체 8곳을
적발해 전기료 면탈금 7천 3백만원을
추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최근까지 전기사용 패턴을 분석해
의심되는 98곳 가운데 기장군과
양산 등 8곳의 가상업체 채굴업체를
적발했습니다.

한전 관계자는 농업용 전기를
24시간 사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아 의심되는 부분을 모니터링한 뒤 단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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