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도로 표지판 충돌, 운전자 부상

어제(18) 저녁 8시쯤
부산 기장군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 우측에 서 있는
표지판 기둥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7살 박모 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운전자의 슬리퍼가 가속페달에
끼여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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