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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단독주택 소방설비 설치율 40% 넘어

취약계층에 대한 소방설비
보급이 탄력을 받으면서 부산의
단독주택 소방설비 보급률이
4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소방본부는 지난해 말 기준
단독주택 26만 가구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해
소방설비 보급률이 40.8%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소방은 올해에도
지자체와 함께 소방안전 취약계층
2만2천 가구에 무료로 소방설비를
보급할 예정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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