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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클릭 연예가소식 / ‘하지원 동생’ 배우 전태수, 21일 사망

{앵커:안녕하세요 핫이슈 클릭 조문경입니다. 배우 전태수씨가 세상을 떠나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하지원의 동생으로 알려진 그는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고 합니다. 첫 소식으로 확인하시죠. }

바로, 어제 배우 하지원의 동생인 전태수씨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34세의 나이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는데요,

고인은 평소 우울증 증세로 꾸준히 치료를 받던 중 상태가 호전돼, 최근까지도 연기자로서의 복귀를 구체적으로 논의중이었다고 합니다.

그의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는 “연기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던 전태수는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도 조예가 깊던 순수한 아티스트였다며, 추측성 기사나 악성 댓글 등을 자제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배우 전태수의 예기치 못한 사망으로 배우 하지원의 신작영화 ‘맨헌트 공식 일정이 줄줄이 취소됐습니다.

시사회는 물론 향후 예정된 라운드 인터뷰 역시 모두 취소됐다는 입장을 전했는데요,

우선, 가족, 친지들과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장례를 마칠 예정입니다.

선미의 신곡 ‘주인공’이 음원차트 1위와 동시에 표절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영국 가수 셰릴 콜의 ‘Fight for this love’와 흡사하다는 주장이 나온 건데요, 멜로디와 곡의 분위기가 비슷하다는 이유였습니다.

반면 이 같은 표절논란이 불거지자 반박의견도 쏟아지고 있는데요, 흔히 볼 수 있는 장르적 유사성일 뿐이라는 겁니다.

선미의 ‘주인공’ 표절 논란에 대해 더블랙레이블은 ‘주인공’은 100% 창작물로서 논란이 되고 있는 곡을 참고한 일이 전혀 없음을 분명하게 밝혔는데요,

표절 논란을 딛고, 선미가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가수 겸 연기자 알렉스가 결혼소식을 전했습니다.

오는 27일 부산의 한 휴양시설에서 결혼식을 올리는데요, 예비신부는 30대 초반으로 패션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렉스는 양가 가족만 참여한 채 조용하고 경건하게 치르는’스몰웨딩’을 준비하고 있다는데요,

알렉스는 연예인이 아닌 예비신부를 배려해 조심스럽게 예식을 준비해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알렉스는 2004년 혼성 일렉트로니카밴드 클래지콰이로 데뷔했는데요, ‘파스타’,’호텔킹’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주목받았는데요,

연예계 대표 팔방미인 알렉스의 결혼 정말 축하합니다.

{앵커:지난 한 주 연예계는 기쁨보다는 슬픔이 더 컸는데요, 다음주에는 조금 더 밝은 연예가소식이 많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이었습니다. }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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