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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 아침신문 읽기 / 흔들리는 2030 민심

다음은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 3면입니다.

흔들리는 2030 민심을 전하는 기사입니다.

가상화폐 규제로 결혼자금을 날리고,원룸 전세금을 잃는 등 손실을 보자,’일년에 수억원씩 뛰는 땅값은 못잡는 정부’에 대한 젊은 투자자들의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부동산으로 큰 돈을 번 4050세대와 향후 세대갈등으로 비화될 조짐마저 있다고 신문은 우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국제신문 1면입니다.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사상 처음으로 부울경 지방정권 교체를 노리는 민주당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기사입니다.

일주일새 지지율이 12%p나 떨어진 38%를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온건데요,

이는 보수기반인 대구경북지역 지지율보다 낮은 것으로,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구성이나,가상화폐 혼선 등의 여파로 분석된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경남신문 1면입니다.

어이없는 경남도의 행정실수로 소방관 처우 개선 방안의 하나로 추진중인 소방전문병원 유치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기사입니다.

전국적으로 40곳에서 후보지 추천이 이뤄진 가운데,경남도는 창원과 거창,양산 등 도내 유치 신청서를 받아놓고도,접수기한을 넘겨 결국 후보지에서 빠지게 된건데요,

경남도는 담당자의 착오가 있었다며
등록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지만,소방청은 기한을 넘겨 후보 등록이 안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경남도민일보 7면 사진물입니다.

함양군 안의면 기백산 자락에서 고로쇠나무 수액을 채취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함양군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은 해발이 높고 일교차가 큰 덕에 다른 지역에 비해 당도가 높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경남일보 9면입니다.

진주시의 지난해 농산물 수출액이 7.8% 증가한 4천8백만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는 기사입니다.

특히 신선농산물의 경우 4천3백만 달러를 수출해,명실공히 전국 제1의 신선농산물 수출도시로서의 기반을 공공히 했다고 하는데요,

딸기는 3천만달러를 넘겨 최대 수출효자 품목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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