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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교통사고 8명은 경남 중고생

어제(22일)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한국인 중고교생 8명은 경남지역 중고교생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남교육청은 이날 캄보디아 교통사고로 다친 학생들이 산청중 재학생 5명, 산청고 재학생 2명,산청고 입학예정자 1명인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이들 가운데 4명이 중상이고 중상자 중 2명은 위중한 상황이며,4명은 경상이라고 외교부는 전했습니다.

경남교육청은 이들 학생이 현지 자원봉사와 관광을 위해 출국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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