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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빈집 리모델링 반값 임대사업 추진

경남도가
저소득층과 신혼부부, 귀농귀촌인 등을 대상으로 빈집을 리모델링해 주변 시세의 반값으로 빌려주는 사업을
올해 처음 추진합니다.

경남도는
서민 주거난 완화를 위해
도심이나 농촌지역에 1년이상 사용하지 않은 빈집 20여채를 선정해
한 채당 최대 1천 5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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