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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극한의 경험’

{앵커: 지난 3백년간 인류에게는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요?

유발 하라리의 ‘극한의 경험’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

‘사피엔스’와 ‘호모 데우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

전쟁문화사를 통해서 인간의 사고와 행동 변화를 추적합니다.

저자는 중세 전쟁사로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는데요.

오랫동안 이 분야의 연구에 매진해온 그는 전쟁은 무엇인지.

인간은 왜 전쟁에 뛰어들며, 전쟁에서 무엇을 느끼는지에 대해 사유합니다.

또 중세부터 근대 후기까지 전쟁
경험담을 비교 분석하는데요.

이를 통해서 인류사와 오랫동안
함께한 전쟁 문화를 통찰합니다.

‘극한의 경험’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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