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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읽기(1/29)

부산경남의 주요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부산지역 요양병원 3곳 중 한 곳은
화재초기 필수설비인 스프링클러가
없다는 기사를 싣고 있습니다.

부산은 지난 10년간 요양병원의 숫자가 배 이상 늘었고 병상 수도 4배 이상 증가했지만 요양병원의 35%가 스프링클러가 없어 대형 화재때 큰 피해가 우려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유사사고가 잊을만하면 되풀이되고 있지만 의료현장에서 화재 등 안전에 대한 근본적인 인식변화와 함께 투자가 필요하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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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국제신문 1면 보시겠습니다.

한국 GM 1차 협력업체인 이원솔루텍의 기업회생 신청에 이어 현대*기아차 1차 협력업체들까지 부도를 맞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이유는 국내 완성차 업체가 판매부진에 시달리자 지역 자동차부품 업체들이 제때 금융거래를 하지 못해 어려운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는 것인데요.

문제는 이런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1차 협력업체들에 이어 2,3차 협력사들도 줄도산이 우려된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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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보입니다.

지난해 김해공항의 여객점유율 절반이상을 저비용항공사가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에어부산이 29%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서 제주항공과 진에어도 점유율을 늘리면서 저비용 항공사의 점유율은 54%로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부산발 신규 국제노선과 기존노선의 증편으로 이러한 점유율 확대는 지속될 전망이란 기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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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사회면입니다.

지역의 우수 특산물인 거창사과가
베트남 수출길에 오르면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다는 내용입니다.

이번 수출선적식에는 4톤의 사과를
호찌민으로 보냈는데요.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를 교두보로
활용해 거창사과가 글로벌 브랜드로 이어지길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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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경남도민일보입니다.

창원에 본사를 둔 드론개발업체인
유콘시스템이 몽골 국경방호처와
국경감시 소형무인기체계 구축사업 MOU를 체결했다는 기삽니다.

이로써 국산 무인항공기의 국외시장 확대가 본격화 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이 업체가 개발한 소형 무인항공기 ‘리모아이 002B’는 좁은 지형에서 투척이륙이 가능하고 주*야간 카메라
탑재로 감시정찰 능력도 우수한다는 평갑니다.

지금까지 부산 경남의 주요신문과
함께 했습니다.

황범 PD
  • 황범 PD
  • yellowtige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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