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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클릭 연예가 화제 1월30일(화)-빅뱅 태양-민효린, 결혼 앞두고 청첩장 공개

{앵커:안녕하세요, 핫이슈 클릭 조문경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빅뱅의 태양 씨와 배우 민효린 씨의 청첩장이 공개됐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가수 송백경 씨가 자신의 SNS를 통해 같은 소속사인 빅뱅의 태양과 배우 민효린 씨의 결혼을 축하하며 청첩장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으로 장식된 단아한 청첩장이 담겨있는데요.

특히 두 사람의 본명인 ‘영배’와 ‘은란’으로 적혀진 부분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청첩장을 본 누리꾼들은 “민효린 씨의 본명 처음 알았다”, “영배 씨 은란 씨 행복하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태양 씨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커플로 발전했죠.

이후 4년여 가까이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다음 달 3일 부부의 연을 맺습니다.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인 배우 김우빈 씨가 재검을 거쳐 입대 면제 판정을 받았습니다.

소속사 측은 “항암치료를 마친 지 얼마 되지 않아 병무청으로부터 입영영장을 받았다”며 “이후 다시 신체검사를 받고 신체등급 6급 입대 불가 판정을 받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김우빈 씨는 지난해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은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했었죠.

현재 치료를 마치고 정기적으로 추적 검사를 받으며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최근 온라인상에는 연인 신민아 씨와 함께 있는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미풍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임지연 씨가 두 살 연상의 사업가와 핑크빛 열애 중입니다.

상대는 이욱 씨로, 난민 긴급구호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사회단체에 몸담고 있다는데요.

두 사람은 약 6개월 전 처음 만나 최근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합니다.

특히 두 사람은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습니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연애했던 한류스타 송승헌과 중국 여배우 유역비 씨가 결별했습니다.

송승헌 씨의 소속사 측은 “서로 바쁜 스케줄과 먼 거리 때문에 힘들어해,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는데요.

장거리 연애로 인한 소원함이 이별의 가장 큰 이유로 알려졌습니다.

송승헌과 유역비 씨는 중국 멜로 영화 ‘제3의 사랑’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추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는데요.

지난 2015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두 사람은 교제 3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앵커:이밖에도 그룹 B1A4가 교통사고를 당해 공연에 불참하는 일도 있었는데요, 멤버들은 현재 안정과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빨리 회복해서 또 멋진 활동보여주길 기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이었습니다. }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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